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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 섬유패션기업의 미래를 준비하
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 초빙...최근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대
2023-10-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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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열린 「2023년 제1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이 10월 25일(수)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을 가득 메워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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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을 초청해, 현재의 저성장 시대를 맞이한 한국경제의 환경변화와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 그리고 미래의 지속가능성장에 대한 섬유패션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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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찬포럼은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 한국패션산업협회 한준석 회장, 한국섬유수출입협회 민은기 회장,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조창섭 회장 등 섬유패션업계 CEO 100여명이 참석하여 기업경영 전략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기 위한 배움의 열정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



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은 중국과 미국 등 급격한 글로벌 패러다임 경제 변화와 한국의 저성장 산업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섬유패션기업들의 방향성, 특히, 디지털·그린 전환을 통해 생산 효율성 향상과 섬유패션산업의 성장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향 등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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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최병오 회장은 ”최근 경제환경 변화에 따라 섬유패션산업은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과 그린/스마트팩토리화에 초점을 맞추어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며, ”섬유패션산업이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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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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