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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키즈] 코로나19와 찜통더위 물리칠 ‘라운지웨어’ 눈길
홈웨어, 집콕패션 영역 넓혀 실내복도 외출복처럼 패셔너블하게
2021-07-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NBA키즈가 여름방학을 맞이했지만 코로나19 확산세와 찜통더위로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패션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집에서 편안하게 입으면서 동시에 스타일까지 뽐낼 수 있는 라운지웨어로 자녀를 둔 부모님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홈웨어와 ‘집콕’ 패션의 실내 영역을 넘어 외출복 느낌을 강조해 기분전환의 긍정적 효과도 이어진다.
이번 라운지웨어 라인에는 NBA키즈가 처음으로 선보인 상하의세트가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했다.부드러운 감촉과 소재의 탄탄함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함 제공은 물론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NBA 기획 빅로고 반팔 라운지웨어세트’는 전면에 트렌디한 빅로고 프린트로 유니크함을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반팔과 반바지의 세트 구성으로 별도의 아이템 없이도 완성도 높은 코디가 가능하다. NBA 기획 민소매 라운지웨어 세트’도 꾸준한 판매율을 자랑한다.민소매 상의로 시원함을 살렸으며,암홀라인 절개최소화로 노출을 줄여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실용성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NBA의 빅로고를 가슴팍에 넣어 트렌디한 매력을 살리며,로고와 몸판을 배색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여아 전용‘NBA여아 반팔 라운지웨어 세트’는 옐로와 퍼플의 러블리한 색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가슴 부분의 컬러 레터링과 상하의 배색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며,하의 옆선 양쪽절개 디테일과 넉넉한 사이즈의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였다.특히 입었을 때 사랑스럽고 귀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최적의 핏과 기장으로 어떤 체형에도 슬림한 실루엣을 제공하는 특징이 돋보인다.
NBA키즈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야외활동 제한과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외출복 못지않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실내복이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을 보다 자유롭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NBA키즈는 4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해 30여 개 NBA 팀의 헤리티지와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NBA만의 활동적인 스포티즘을 최대한 살리면서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의 아동 스트리트룩을 제안한다. NBA키즈는 2017년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9년 2월 국내에도 첫 단독 매장을 런칭하며 아동복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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