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마리오아울렛홍성열 회장]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 11월 18일 ‘2020 대한민국 CEO 명예
2020-11-1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마리오아울렛의 홍성열 회장이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홍성열 회장은 도심형 아웃렛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패션 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마리오아울렛은 국내에 아웃렛 개념이 생소하던 2001년에 대한민국 최초의 정통 패션 아웃렛을 선보였다. 그 결과 마리오아울렛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내 아웃렛 시장을 붐업시킴과 동시에 IMF 외환위기 시절 불 꺼진 구로공단 지역을 수도권 최대 규모의 패션 아웃렛 타운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2001년 1관 개관을 시작으로 2004년 2관, 2012년 3관을 차례로 오픈하였으며 2013년 9월에는 총 3개의 관으로 이루어진 ‘마리오 패션타운’을 완성했다. 현재마리오아울렛은 가산•구로디지털단지(G밸리) 내 랜드마크로 지하철 1∙7호선은 물론 다양한 버스가 경유하는 서울 서남권 교통 요지에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해당 쇼핑몰에는 6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키즈테마파크, 서점, 리빙, F&B까지 남녀노소가 모두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 ![]()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마리오아울렛은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지난 2018년 4월 대대적인 전관 리뉴얼을 통해 누구나 능동적으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형콘텐츠와 일상 속 힐링을 가능하게 하는 문화 휴식공간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몰링 공간으로 진화했다. 콘텐츠 강화 전략으로 1관은 여성 및 남성 패션, 잡화 브랜드를 통합 배치하고, 2관은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전문관으로 새 단장하는 등 ‘관별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3관은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명칭을 ‘마리오몰’로 변경했다. 마리오몰의 경우, ‘복합 체험형’ 콘텐츠를 대거 보강해 온종일 여가 문화를 영위할 수 있는 ‘원 데이스테이(One Day Stay)’ 공간을 완성했다. 또한교외형아웃렛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약점으로 꼽히는 작은 규모의 부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1관과 2관, 마리오몰을 다리로 이동할 수 있는 ‘브릿지몰링(Bridge-malling)’ 개념을 도입했으며, 마리오몰은 신개념 몰링 구조인 ‘스파이럴몰링(Spiral-malling)’ 형태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마리오 전관은 고객의 동선이 곧 경험과 여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매 중심의 공간을 탈피한 ‘경험 중심의 공간’으로 거듭났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주요 임원 등 주식 매입으로 책임경영 강화 [26-10-04]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