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앤아더스토리즈] 클래식 아이템 '진 컬렉션' 선보여
2020-10-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진에 대한 오랜 애정을 바탕으로 궁극의 진 컬렉션을 기획한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지속 가능한 소재로 오래 입을 수 있게 디자인한 5종의 타임리스 진을 내놓았다.

 

진은 시즌을 넘기고 수 년의 시간과 유행 심지어는 세대를 지나 당신과 함께 진화하며 캐릭터를 구축하는 퍼스널 스타일의 모든 것을 대변한다.

 

앤아더스토리즈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영감을 얻은 새로운 컷의 진 5종을 통해 진이라는 아이콘적인 아이템을 기념한다. 각각의 스타일에는 애정이 드러나는 특별한 이름을 붙였다. 당신과 함께 새로운 스토리를 이어나갈 다섯 종의 스타일은 키퍼 컷, 페이버릿 컷, 트레져 컷, 크러시 컷, 스페셜 컷으로 구성되어있다.

  

키퍼 컷

90년 대 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느긋하면서도 시크한 스트레이트 컷. 오래 입어도 처음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튼튼한 소재가 사용됐다.


페이버릿 컷

모던한 옷장의 중추가 되는 아이템. 하이 웨이스트로 딱 맞는 핏을 위해 약간의 신축성이 들어간 스트레이트 실루엣.


트레저 컷 (크롭 버전도 출시)

꾸민 듯 안 꾸민 듯 쿨함과 편안함 속에 여성의 페미닌한 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테일러링 피니시의 와이드 레그 스타일은 발랄하고 엘레강스하다.



 



크러시 컷 (크롭 버전도 출시)

빈티지 하이 웨이스트 실루엣은 허벅지에서 무릎까지 매끄럽게 붙고 아래로 살짝 플레어 스타일로 퍼진다.

 

스페셜 컷

스타일리시한 유선형의 실루엣은 신축성이 높은 소재로 편안하게 라인을 살려주며 윤곽을 감싸 안는다.

 

다섯 가지 컷 모두 지속 가능한 소재의 오가닉 코튼과 재활용 코튼을 사용했다. 버튼, 리벳, 지퍼와 실 등의 부자재 역시 모두 지속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진 컬렉션은 stories.com과  모든 매장에서 2020년 10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최영은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