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잠뱅이」 겨울 한파 이겨낼 보온성 데님 시리즈 제안
뛰어난 보온성과 다채로운 스타일까지…캐주얼통 김한수 대표 선
2019-11-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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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드제이글로벌(회장 안재영)의 토종 진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보온성 데님을 확대하며 겨울 시장을 달구고 있다.  

잠뱅이의 보온성 데님은 따뜻한 겨울소재를 활용해 높은 보온성은 물론 제품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성해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겨울 데님은 기모, 본딩, 밍크 등을 사용해 열 보존율이 뛰어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내피가 내장되어 있음에도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어 겨울 코디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더불어 43개의 스타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지난 겨울 좋은 반응을 얻었던 양털 데님도 확대했다. 양털 데님은 캐주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아이템과 쉽게 매치 가능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잠뱅이 관계자는 “이번 겨울 보온성 데님은 뛰어난 기능성과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랑해 겨울 코디 아이템으로 제격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잠뱅이」는 신임대표로 김한수 대표를 영입했다. 김한수 대표는 국내 대표적 캐주얼통으로 한주통상의 「리바이스」를 시작으로 「지오다노」 「폴햄」 등을 전개했다. 또한  「테이트」를 론칭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널에서는 「디자인유나이티드」 「데이즈」 등의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신성통상에서는 「탑텐」 본부장으로 브랜드를 이끌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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