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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 바빌론’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 성료
힙합공연·초대형 스케이트파크 설치…약 6백여 명 참여, 인산인
2019-10-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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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박)의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게스(GUESS)」가 LA 스케이트 보드 스트리트 브랜드 「바빌론(BABYLON)」과의 협업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 행사를 지난 9월27일부터 29일까지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진행했다.


27일 론칭 파티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실내에 적용된 대형 스케이트 파크에서 열리는 국내외 정상급 스케이트보더들의 라이딩과 트릭 배틀로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더콰이엇, 허클베리피, 레디, 키스에이프 등의 힙합공연으로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힙합 뮤지션 치타와 배우이자 가수인 이주연과 타짜의 히로인인 배우 최유화, 그리고 주원대, 권태은 등 유명 셀럽과 패션 피플 약 6백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게스 × 바빌론’ 캡슐컬렉션 팝업스토어에서는 ‘게스스포츠’ 라인과 함께 「게스」와 스케이트보드 감성을 담은 제품 라인들을 선보이며,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의 새로운 활력을 더 했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게스코리아 마케팅 오연주 팀장은 “이번 행사는 「게스」의 감성과 다가올 시대를 이끌어 나갈 넥스트 세대들의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게스」는 더 많은 문화 속에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총 5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게스스포츠’ 는 「게스」의 본사가 있는 미국 LA, LOT5 에서 성공적인 론칭 행사로 그 시작을 알렸으며, 그 중 가장 먼저 바빌론과의 협업한 스케이트보드 컬렉션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게스」는 10월, 모스크바에서 ‘Pleasures’와 함께 진행한 레이싱 컬렉션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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