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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포터] 애틀란타 이커머스 리테일러 '시드 매시번'과 독
2019-09-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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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 종착지인 미스터포터와 아틀란타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 브랜드이자, 멀티 스토어, 그리고 이커머스리테일러인 시드매시번이 최초의 독점 협업 판매 파트너쉽을 맺고 독점 콜렉션을론칭한다. 


이로써, 9월 23일부터 미스터포터는 시드매시번의 웹사이트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미국의 전통과 컨템포러리한 스타일이 녹아든 스타일을 자랑하는 시드매시번의맨즈웨어콜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며, 이 새로운 파트너쉽을 통해 시드매시번은 170개국 이상의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옷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론칭하는40 피스의 독점 콜렉션은시드매시번의 높은 안목으로 큐레이팅 된 셀렉션이며, 테일러링 아이템과 더불어 스포츠웨어, 신발, 악세서리를 포함한다.눈여겨 볼시그니처 아이템은 킨케이드자켓, 코듀로이 소재의 바지, 나일론 소재의트렌치코트및다양한 칼라의 셔츠와 스웨이드소재의 태슬로퍼 등이다. 



미스터포터 바잉 매니저 샘 커쇼(Sam Kershaw)는 “항상 시드매시번의 작품들을 동경해 온 우리로선, 이 시그니처 작품들의 첫 번째 공식 판매 파트너가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우리는 모던 테일러링이 소비자들의 일상에 필수불가결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드매시번CEO/디자이너인 시드매시번(Sid Mashburn)은 “미스터포터는 국제적 스케일의 최고의 온라인 쇼핑몰로 정평을 받고 있는 곳"이라며 "우리의 독점 판매 파트너로 미스터포터는 단연 최고의 선택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미스터포터의 제품 라인업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파트너쉽을 기념하기 위해, 미스터포터는 자체적으로 발간하는 주간지인 더 저널(The Journal)에 이들을 위한 기사를 게재하며, 24일 소호하우스과26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각각 이벤트를 주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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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포터에 관하여

미스터포터(MRPORTER) 는 2011년2월 론칭 이래 자사 브랜드인 미스터피(MR P.)와 킹스맨(Kingsman)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남성복과 럭셔리 브랜드들의 뛰어난 제품들을 선보이며, 각종 수상 경력에 빛나는 남성 스타일의 글로벌 쇼핑 사이트로 자리 잡아왔다. 또한, 미스터 포터는 위클리쇼퍼블 디지털 매거진인 더 저널(The Journal), 격월간 신문인 미스터포터 포스트(The MR PORTER Post), 간단한 형식의 일간 디지털 뉴스인 더 데일리(The Daily )와 같은 자체 미디어를 통해 신선하고 유용한 콘텐츠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170개 국가들에서 익스프레스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런던과 뉴욕에서는 당일 배송이, 영국, 미국,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익일 배송이 가능하다. 손쉬운 리턴과 다국어 고객 서비스, 그리고 24시간, 365일 내내 이용가능한 퍼스널 쇼퍼 서비스와 함께 모바일, 태블릿, 데스크톱, 이메일과전화등 모든 플랫폼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멋진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시드매시번에 관하여

시드매시번은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CEO이다. 시드는 첫 커리어를 뉴욕 유명 브랜드인제이 크루에서 첫 남성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5여년 간 제이 크루의 남성복 라인의 아이텐터티와 미학을 정립시키는데 일조했다. 이후 랄프로렌에 의해 영입되어 폴로 랄프로렌에서 일했으며, 다시 토미힐피거 브랜드의 디자인 부분 부사장을 역임한 후, 랜스엔드로 옮겨 수석 디자인 상무로 6년간 근무했다. 

2007년, 시드는 그의 아내 앤과 다섯 명의 자녀들을 데리고 애틀란타로 이사하여, 함께 애틀란타 서부에 자신의 이름을 딴 시드매시번이라는 남성 패션 숍을오픈한다. 숍의 컨셉트는 굉장히 단순하기 그지 없었다. 편안한 공간의 숍 안에 시드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낸 테일러드 아이템들과 스포츠 웨어, 신발, 그리고 잡화를 소비자 직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2010년, 그들은 아내의 이름을 딴 앤 매쉬번이라는 여성복 라인을 론칭하여 브랜드를 확장했고, 2011년에는 애틀란타를 넘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커머스 사이트를 오픈하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시드매쉬번은 전국 유수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매체들에 의해 미국 최고의 남성 패션숍이라는 칭송을 받게 된다. 

이후 시드와 앤 숍은휴스턴, 조지타운, 워싱턴에 오픈했으며, 로스앤젤레스에 남성 숍을오픈하면서웨스트 코스트에 진출한다. 

2018년 2월, 시드와앤은 자신들의 애틀란타의플래그쉽 스토어 근경에 매쉬번 커피숍과 라이프스타일 체험 콘셉트숍을오픈하여 자신들의 홈베이스를 크게 확장한다. 시드는 미시시피 대학 졸업생으로, 현재 아내 앤과엘리자베스, 루이자, 데이지, 헤리엇, 그리고 폴린 5명의 딸들과 함께 애틀란타에서 살고 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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