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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출규제 이후 ‘일본 브랜드 모바일 앱’ 사용자 급감
「유니클로」 「무인양품」 7월 각각 전월대비 29% , 41% ↓
2019-08-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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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대표적 일본 브랜드의 모바일 앱 접속자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 데이터 분석에 따라면, 지난 7월 기준 「유니클로」 모바일 앱의 사용자수는 전월대비 29% 감소했으며, 상반기 평균은 전년 동기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인양품」 역시 7월 기준, 사용자수가 전월대비 41% 감소했으며, 상반기 평균은 전년 동기대비 22% 감소했다.


한편,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가 운영하는 모바일인덱스는 특정 모바일 앱과 동시에 사용되는 앱, 경쟁 앱에서의 유입/이탈 현황, 앱을 삭제한 유저의 규모와 이들의 연령대, 성별, 관심사 등 자세한 고객 성향 정보, 일별 신규 설치자와 재방문율 등 앱 마켓과 서비스 이용에 관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상세한 지표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모바일 데이터 인텔리전스 서비스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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