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ory
[래쉬(LASH)] 안경 산업 전시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참가
2019-04-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빅스타아이엔지(대표 김대용)의  이모셔널 아이웨어 브랜드 래쉬(LASH)가 국내외 유명 안경 및 한국을 대표하는 하우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 참가한다.

 

래쉬는 2016년에 론칭되어 베이직 & 레트로를 컨셉추얼하게 표현한 아이웨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2019 S/S 시즌에는 가벼운 베타 티타튬 소재의 라운드, 다각형, 하금테 스타일의 신규 안경 컬렉션을 선보였다. 또한 빛과 그림자의 콘트라스트로 ‘뉴트로’를 조명한 선글라스 광고 캠페인은 화제를 모으며 하정우, 임시완, 김태리, 기은세, 차정원 등 국내 배우 및 패셔니스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제 19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는 리딩 브랜드와 신진 브랜드를 통해 국내외에 한국 안경산업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경기 회복을 위한 마케팅의 장으로 기대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볼거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으로 개최된다.

 

래쉬 부스는 아이웨어를 감각적으로 전시한 미술관 같은 공간 구성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을 만날 예정이다. 래쉬의 시그니처 아이템이자 스테디셀러인 호브(HOPE), 일본 정통 리벳 작업 방식을 도입한 아베크(AVEC), 메탈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큐어(CURE)등 선글라스 제품을 비롯하여 트렌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신규 안경테 스타일을 제안한다.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기술적 요소와 감각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들로 중국, 일본, 홍콩 아시아뿐 만 아니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 바이어들의 입맛까지 모두 만족시키 예정이다.

 

디옵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 일 간 진행되며 래쉬 부스는 전시회장 내 F23 위치에 입관된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