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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 헤일’ 패션의 중심 파리를 매료시키다
혁신적인 디자인 브랜드 경영…프리미엄 슈즈 브랜드로 트렌드
2019-03-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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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블라썸코리아(대표 박세광)의 슈즈 브랜드 「세라」가 패션의 중심 파리를 매료시켰다.


「세라」는 지난달 27일, 디자이너 양해일의 「헤일(HEILL)」과의 콜라보를 통해 파리패션위크 런웨이 무대에서 미적 감각이 화려하게 녹아 든 슈즈 디자인을 선보였다.


프랑스 파리의 리츠 호텔(Ritz Paris)에서 진행된 2019 F/W ‘세라 × 헤일’ 컬렉션은 한국 전통의 책가도 회화를 접목시킨 「헤일」의 40여 벌의 의상과 미적 감각을 끌어올린 「세라」의 슈즈가 이상적인 조합으로 참석한 현지 패션 관계자와 VIP 고객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디자이너 양해일은 매 시즌마다 전통 민화를 이용한 컬렉션으로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패션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이번 다섯번째 컬렉션은 디자이너 양해일이 왜 국내 패션을 대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쇼가 진행된 리츠 호텔(Ritz Paris)은 120 년이 된 역사 깊은 곳으로 파리의 랜드마크이자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곳으로 한국 디자이너로는 처음 이 곳에서 쇼를 진행해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난 몇 년간 국내외 유수 패션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협업을 하고 있는 「세라」는 국내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의 디자인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으며, ‘세라 R&D센터’에서 개발된 아이템들은 매 시즌 패션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혁신적인 디자인 브랜드 경영을 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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