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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치스」 주얼리 브랜드 「비올리나」와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
페미닌한 페이스 라인 디자인 포인트로…핸드백·참·주얼리 등
2019-03-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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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VINCIS’)」가 주얼리 브랜드 「비올리나(Viollin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주얼리의 고급스러움을 더한 유니크한 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비올리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빈치스」의 19 S/S 인스퍼레이션 ‘파블로 피카소’의 회화를 3D로 재창조한 ‘오마르 아퀼’의 작품을 모티브로 삼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페이스 라인을 드로잉해 사랑에 빠진 경쾌한 감정을 제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핸드백, 스트랩, 지갑소품 그리고 이어링과 뱅글로 구성됐으며, 특히 여성의 아름다운 얼굴 곡선과 움직이는 모빌의 이미지를 디자인 포인트로 유니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이 가능하다.


「빈치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비올리나」의 모던 클래식 콘셉트과 「빈치스」의 아티스틱한 감성이 만나 여성들이 원하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게 됐다”며,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비올리나」 크레이티브 디렉터 김이홍은 「J.CREW」 「TOPSHOP」 「FOREVER21」 등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15년 넘게 주얼리 디자이너로써 경력을 쌓고 2016년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브랜드 「비올리나」를 론칭했다. 이후 해외 유명백화점 브랜드인 「BARNEYS NEW YORKJapan」 전지점과 중국 액세서리 대형 편집매장인 ‘THE BEAST SHOP’의 온·오프매장에도 입점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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