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ner
[엠코르셋] 알리바바 최대 협력사‘바오준’과 손잡고 중국 시장
- 중국 현지 1위 온라인 벤더바오준의 언더웨어 분야 독점계약
2018-10-1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중국 현지 1위 온라인 벤더인바오준(Baozun, 나스닥: BZUN)과 손잡고 중국 시장을 적극공략한다. 중국 언더웨어 시장은 정해진 강호 없이 시장선점을 노리는 많은 브랜드들이 경쟁하고 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의 B2C몰 티몰(Tmall)에 입점된 언더웨어 브랜드만 해도 5천개가 넘는다. 그나마 상위권을 차지하는 ‘Aimer’, ‘Maniform’, ‘GAINREEL’ 등의 중국 로컬브랜드들도 시장에서 점유율 5% 미만에 그치고 있다.때문에 60조원에 이르는 거대한 중국언더웨어 시장은 외국 문화에 익숙한 젊은 층을 대상으로 글로벌 브랜드가 보다 주도적으로새롭게 확대할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엠코르셋은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트렌드에 맞춰알리바바의 최대 협력사이자 온라인 벤더 바오준과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 언더웨어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2016년 원더브라를티몰(Tmall)에 입점시킬 때부터 함께 해왔던 파트너사바오준과 계약을 연장하며 언더웨어 부분 독점 파트너로서 함께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협약했다. 이번바오준과의 독점계약을 바탕으로 엠코르셋은원더브라에 이어플레이텍스, 저스트 마이 사이즈 등 대형 글로벌 브랜드를 새롭게 전개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중국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오는 11월 11일중국 최대 쇼핑 특수인 광군절을 앞두고바오준과 함께역대 최대 규모의원더브라프로모션을 준비한다.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베스트 상품 위주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그 프로모션을 알리기 위한 광고, 마케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할 계획으로 중국법인 설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이은경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그리티] ‘2020 원더데이’로 총 68.4억 매출!...작년 대비 37% 신장 [20-08-25]
.[쌍방울] 올 상반기 온라인 매출 전기比 350% 증가 [20-07-30] .올 겨울 내복 출시 트렌드 [19-11-06] .「아.테스토니」 89년 전통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경쟁력 입증 [18-05-29] .예상불가한 겨울 추위, 파자마·이제웨어 고객니즈 확대 [17-02-12]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