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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힙합 감성 가미된 스트리트 패션으로 레트로 분위기 연
‘청하 X NCT127’ 2018 S/S 화보 공개…오리지널리티 한층 강조
2018-03-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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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청하’와 ‘NCT127’과 강렬하고 유니크한 스트리트 느낌의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NBA」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청하와 NCT127은 스포티한 스타일에 시크한 카리스마가 더해진 포즈를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올드스쿨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블랙 배경과 빈티지한 거리 등을 활용해 자유롭고 활동적인 1020세대들의 낮과 밤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화보에서 두 모델은 ‘시카고 불스’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등 NBA 팀 고유의 컬러와 로고로 정체성을 담은 ‘오리지널 콘셉트 라인(OR 라인)’을 착용해 유니크하면서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했다. 평소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주목받았던 청하와 NCT127은 NBA 각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촬용한 컬러배색 포인트와 레터링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노락, 맨투맨 티셔츠, 모자 등으로 「NBA」 특유의 힙합 스웨그 감성을 완벽하게 연출해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청하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도발적인 섹시미가 극대화 된 모습을 함께 연출하며 청하만의 반전 매력을 뿜어냈다. 춤과 힙합 모두 섭렵한 청하의 다재다능한 끼가 다양한 패션 스타일로 표출됐다.

한편, NCT127은 신개념 그룹 NCT의 서울팀으로 태용, 마크, 재현, 도형, 쟈니, 유타, 해찬, 윈윈, 태일 등 9명으로 구성됐으며,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청하는 노래뿐만 아니라 랩, 힙합, 장르까지 섭렵한 걸크러시 매력으로 스트리트 캐주얼 「NBA」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후문.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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