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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쁘앙(Bonpoint)] 설레는 새학기 돋보이는 내 아이를 위한 스
영화 '사브리나' 속 오드리햅번의 명랑함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2018-02-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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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신학기는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이 설레는 시기이다. 특히, 새로운 시작인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의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분주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야할 것이 이만 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만남을 앞둔 내 아이의 신학기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하여 프랑스 키즈 아틀리에 브랜드 봉쁘앙(Bonpoint)에서 신학기 스타일링 아이템을 제안한다.

3월은 설레는 새학기와 함께 따뜻한 계절로바뀌는 시기이다. 봉쁘앙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아이를 위해 제안하는 아이템은 2018 SS에서 선보인 쿠튀르 라인의 제품이다. 18SS 쿠튀르 라인의 테마는 영화 <사브리나> 속 오드리햅번의 명랑함과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서 탄생했다.봉쁘앙의쿠튀르 라인은 실크 드레스와 자수, 비즈와스팽글, 실버깅엄 패턴과 타이 다이 염색 방식등 다양한 요소를 사용해 봉쁘앙 아틀리에만의 로맨틱한 무드가 돋보인다. 


아틀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작업한 자수가 들어간플라워패턴의핑크 재킷과 팬츠가 세트로 구성된 투피스는 입학식을 빛내줄 제격의 아이템이다.재킷과팬츠를 함께 매치하는 것도 좋지만 각각의 아이템을 다른 아이템들과 믹스 앤 매치 하여 착용하면 더욱 더 다양하고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또한 이너웨어로는화이트 베스트 톱을 매치하고, 면과 린넨 소재의 화이트 하의를 매치하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밴드 소재의 허리 라인은 활동적인 아이의 움직임까지 보장할 수 있다. 함께 코디네이션하기 좋은 신발로는봉쁘앙과골든구스의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화이트 계열의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핑크 컬러의 팬츠는 플라워패턴의 비즈스팽글이 장식된 화이트티셔츠와도 잘 어울린다.플라워비즈스팽글이 장식되어 있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벌룬 모양의 소매는 자칫지루할 수 있는 하얀 티셔츠를 조금 더 센스있게 연출시켜준다. 또한 봉쁘앙이 제안한 아이템들은 입학식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골드 깅엄 패턴의 원피스는 입학식을 빛내줄 또다른 아이템이다. 좀 더 특별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봉쁘앙의 골드 깅엄 패턴의 원피스를 추천한다. 2018 SS 컬렉션의 쿠튀르 라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는 깅엄 패턴의 원피스는 골드와 화이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또한 민소매 디자인의 원피스는 다가오는 봄에는 레이어드하여 연출하고, 여름에는 원피스만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봉쁘앙이제안하는 2018 SS 제품들은봉쁘앙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 신세계 본점, 현대 본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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