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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랙]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뉴 셀비지 베를린’ 출시
2018-02-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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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브랜드 플랙(PLAC)에서 2018 봄·여름 시즌 ‘뉴 셀비지 베를린’(NEW SELVAGE BERLIN)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셀비지란, 구직 방직기에 의해 짜여진 원단의 끝 부분을 뜻하며 셀비지는 컬러감이 있는 스티치로 마감처리 되어 롤업을 할 때, 포인트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님이다.

이번 플랙의 뉴 셀비지 베를린은 110년 전통의 일본 대표 데님원단 업체로 꼽히고 있는 카이하라(Kaihara) 社의 원단을 사용하여 더욱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카이하라社는 다양한 소재개발을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과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며 전 세계 데님 전문 브랜드들의 협력업체이다. 또한 인디고 염색 방법 중 가장 인정받고 있는 Rope Dying 염색기법을 최초 개발 한 곳으로 뉴 셀비지 베를린 역시 rope dying기법을 사용하여 튼튼한 짜임과 강한 내구성, 착용 시 페이딩이 빠르게 진행되는 탄탄한 셀비지진을 완성시켰다. 

플랙의 뉴 셀비지 베를린은 4가지 종류의 데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플랙 공식 홈페이지(www.plac-official.com)에서 가능하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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