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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마켓」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현대百 천호점 입점
라이프스타일 따른 ‘카테고리’ 판매…콘셉트 따른 ‘맞춤형 쇼
2018-01-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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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리(대표 이은정)의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이 새 단장한 현대百 천호점에 입점했다.


이번 현대百 천호점에 입점하며 「캐리마켓」은 가로수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百 잠실점에 이어 서울지역에 세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기존 패션 멀티숍이 선보인 브랜드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과 달리 「캐리마켓」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카테고리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브랜드에 따른 선택이 아닌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원하는 콘셉트에 따른 맞춤형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베베드피노」와 「아이스비스킷」 등 자체 PB를 비롯해 국내외 인기 글로벌 브랜드 「던스」 「코노키즈」 「주퍼 조지알」 「두두 베베」 「플레이 젤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매장을 차별화시켰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 가성비 높은 아이템 구성으로 매장 오픈 이후 백화점 방문 고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캐리마켓」은 전국적으로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베베드피노」는 현재 60여개 대리점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베베드피노」는 올해 단독 매장으로 백화점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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