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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 한파 속 아이들 지켜줄 ‘밍크 기모 라인’ 인기 후끈
일부 제품 출시 2달 만에 판매율 80% 돌파!
2017-12-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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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 이후 전국에 연이은 한파가 이어지고 강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한겨울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 줄 ’기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프렌치 감성 브랜드 컬리수의 ‘밍크 기모 라인’도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밍크 기모 라인’ 제품은 일반 기모보다 두께감 있는 인조 밍크 퍼를 안감으로 사용하여, 겨울철 보온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착용감까지 보장한다. 컬리수는 이번 라인으로 집업, 원피스, 팬츠 및 레깅스, 티셔츠 등 다양한 상품군 총 22종 39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가장 높은 판매율을 보인 제품은 여아들이 착용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의 밍크 기모 레깅스 종류다. ‘미우 키모 레깅스’는 발목부터 종아리 부분을 귀달이 배색 장식으로 포인트 준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와 버건디 두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현재까지 80% 이상이 판매되어 일부 컬러는 리오더를 진행하기도 했다. 

‘포근 데일리 레깅스’는 솔리드 컬러로 출시되어 박시한 티셔츠, 롱티, 원피스 등 다양한 옷에 믹스 매치하기 좋은 기본 아이템이다. 네이비,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핑크 네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인 12월 현재까지 준비한 물량의 50%가 소진됐다. 

상의류 주력 제품 ‘컬러 블록 맨투맨’은 목 위로 살짝 올라오는 반목 스타일의 밍크 기모 안감 맨투맨이다. 앞면 가슴 라인에 벨벳 소재를 믹스해 유니크한 느낌을 강조했다. 머스타드 컬러에는 네이비 벨벳이, 그레이 컬러에는 버건디 벨벳이 적용됐다. 밑단은 트임을 주어 아이들의 활동성도 고려했다.

‘크랙 워드 맨투맨’은 컬리수 영문 브랜드명 레터링이 전판에 나염된 제품이다. 신축성이 좋아 착용감이 좋으며, 넥라인을 기존보다 살짝 높여 보온성도 우수하다. 컬러는 멜란 그레이와 그레이 두 가지다.

컬리수 밍크 기모 라인은 100부터 150사이즈까지 폭넓게 출시되어 2세부터 11세까지 착용할 수 있다. 시즌 주력 제품 ‘미우 키모레깅스’, ‘포근 데일리 레깅스’, ‘컬러 블록 맨투맨’, ‘크랙워드 맨투맨’은 모두 19,900원에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 한동수 사업부장은 “밍크 기모 소재는 겨울 이너 제품 중 가장 두께감이 있고 따뜻해, 아동복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컬리수에서 선보인 제품도 탁월한 보온성에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보장해 꾸준히 우수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완판까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컬리수와 함께 모이몰른에서도 ‘밍크 기모’ 신제품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터치감에 집중하여 차별화된 소재와 실루엣을 제안하는 전략 카테고리 ‘소프트앤(Soft &)’에서, 겨울철 보온을 지켜줄 밍크 기모 소재 점퍼, 티셔츠, 바지, 우주복 등 5컬러 14종을 제안한 것이다. 특히, 겨울철 기본 아이템 밍크 기모 레깅스는 솔리드 컬러와 유니크한 프린트 나염 두 가지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대인 11,900원에서 13,900원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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