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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스트」 컨템포러리한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브랜드 차별화
「톨비스트」 컨템포러리한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브랜드 차별화
2017-11-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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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의 계열사인 S&A(대표 손수근)이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톨비스트(TORBIST)」를 2018 S/S 시즌 정식 론칭한다. 

「톨비스트」는 ‘풍뎅이’라는 뜻의 덴마크어에서 유래됐으며, 필드에서 열심히 ‘공을 굴리며 즐기자’는 의미로 골프에 대한 열정과 스포츠 정신을 담고 이다.

컨텀포러리 퍼포먼스 콘셉트를 지향하는 「톨비스트」는 여가활동으로 골프를 즐기며, 필드 위에서도 보다 젊고 세련된 감각을 추구하는 3040세대를 겨냥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감성에 맞게 모던하면서도 탄탄한 기능성으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새롭게 재해석해 「톨비스트」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남녀의 상품구성비는 4:6으로 여성제품 비중이 다소 많으며, 제품 라인을 3가지 라인으로 구성해 상황에 따른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 필드에서 최적화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G-tec' 라인과 모던한 라이프스타일 라인인 ’7(Seven)' 라인 그리고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 ‘Cube' 라인으로 라인업을 완료한 「톨비스트」는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다크호스로 부상한 채비를 마쳤다.


본격적인 2018년 봄 시즌 론칭에 앞서 9월부터 손수근 대표가 직접 브랜드의 정책과 비전을 설명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전국적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19일 ‘톨비스트 론칭쇼’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이날 행사장에는 예비 가맹점주를 비롯해 생산협력사 등 다양한 관계자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 「톨비스트」는 론칭쇼를 통해 가격정책, 경영계획 등 세부적인 내용까지 언급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큰 공감을 얻었으며, 3가지 제품라인에 대한 패션쇼를 통해 제품을 소개했다. 또한 실제 매장 콘셉트로 꾸민 쇼룸을 통해 매장 인테리어와 VMD를 확인시켰다.

「톨비스트」의 고진욱 사업부장은 “브랜드와 고객의 약속을 위해 기본적으로 노세일 정책과 함께 수입소재로 이뤄진 하이 프라이스와 합리적 가격의 에센셜 기트까지 폭넓은 가격 레인지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차별화된 「톨비스트」만의 핏과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장인 수준의 인하우스 패터너를 고용,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확장성을 높일 방침”이라며 “론칭 시즌인 2018 S/S 시즌엔 ‘팩크맨(PAC MAN)'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 라인을 통해 매장에 다양성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모기업의 투자의지와 의류 산업에 대한 역량, 최고의 전문인력, 가맹점주와의 상생경영으로 성공의 삼각대를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가두상권 대리점을 중심으로 년간 5~6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인 「톨비스트」는 효율적인 유통확대를 통해 2022년 1천억 원의 매출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론칭 시즌인 내년엔 상반기 30개, 하반기 20개 등 총 5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조기에 진행해 매장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톨비스트」의 모기업 S&A는 브랜드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해 고준희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온라인 채널활용 등 다양한 홍보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S&A 손수근 대표는 “다양한 골프웨어들의 론칭은 그만큼 시장에 대한 보편적 인식과 니즈가 존재한다는 것”이라며 “다양한 콘셉트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톨비스트(TORBIST)' 2018 S/S 론칭 컬렉션  http://stylogue.co.kr/221123542892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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