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엠엘비(MLB)」 프리미엄 라인 ‘스와로브스키 캡’ 출시
20만원부터 100만원대까지…볼캡, 스냅백 등 다양한 스타일 제안
2017-10-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엠엘비(MLB)」가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스톤을 활용한 프리미엄 캡 라인을 출시한다.

「엠엘비(MLB)」에서 새롭게 출시한 이 라인은 볼캡과 스냅백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로고에만 스톤이 장신된 심플한 디자인부터 원형의 메달 장식 캡, 그리고 모자챙 전체에 스톤 장식이 들어간 화려한 디자인까지 드앙한 스타일로 선보인다. 또한 스톤 장식과 함께 가죽이나 벨벳 등의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엠엘비(MLB)」의 ‘스와로브스키 캡’은 강남역과 가로시길, 인천공항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20만 원부터 100만 원대의 폭넓은 가격대로 출시 된다. 특히 100만 원대의 최고급 라인은 모자챙 전체에 「스와로브스키」 스톤이 장식되어 럭셔리함을 강조했다. 

「엠엘비(MLB)」 마케팅 담장자는 “기존 「엠엘비(MLB)」의 스트리트 감성과 「스와로브스키」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져 유니크한 스타일의 다양한 캡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전에 선보였던 ‘스와로브스키 캡’보다 더욱 고급스러운 라인으로 추석 시잔 스페셜한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