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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 영라인 ‘유스’ 론칭…스트리트 감성 캐주얼
20대 초중반 젊은 소비자 겨냥…‘주어진’과 아트워크 영상 공
2017-03-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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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의 비즈니즈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가 20대 초중반의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유스(Youth)' 콘셉트의 영라인을 출시하며 본격 캐주얼 시장을 확대한다.

「마인드브릿지」의 영라인인 ‘유스’ 라인은 2017년 메가 트렌드인 스트리트 컬쳐에서 영감을 받아, 「마인드브릿지」 특유의 포멀하고 세련된 감성에 뮤직, 라이프스타일, 아트 등 감각적인 요소를 녹여 새롭게 탄생했다. 이를 통해 기존 상품군을 찾는 소비자의 다양한 감성 소구를 충족시켜 차별화된 라이프스트일을 제안하고, 다양한 연령층으로 고객군도 확대한다.

루지한 핏, 유니크한 프린트 등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인을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고 가볍게 입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 특징인 ‘유스’ 라인은 올 봄부터 「마인드브릿지」 전국 매장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디자이너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티셔츠, 데님 소재를 활용한 상품군이 경쟁력을 더했다.

「마인드브릿지」는 이번 ‘유스’ 라인 출시와 함께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아트워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콘셉트로 도쿄에서 촬영됐다. 혁오의 ‘위잉위잉’, 지코의 ‘오만과 편견’ 등 트렌디한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도맡아 하는 비주얼스프롬의 정진수 감독이 연출했으며, 최근 떠오르는 신예 모델 ‘주어진’이 주인공으로 활약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유스’ 라인은 「마인드브릿지」 주요 고객층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군 충족 및 신규 소비자 유입을 위해 기획되었다”며 “적극적으로 젊은층과 감성적 소통을 이끌기 위해 최근 가장 트렌디한 아티스트, 모델과 함께 영상 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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