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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 냉감 소재 아이템 인기 고공 행진
전년 대비 5배 확대…평균 85% 판매율로 전체 15% 판매 비중
2017-07-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감성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냉감소재 아이템의 높은 인기로 매출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해 「컬리수」는 원피스, 팬츠, 상하복 등 6종 7컬러를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올해는 제품과 물량을 대폭 확대해 18종 30컬러로 출시했다. 제품은 단품 티셔츠, 롱티, 레깅스, 애슬레저 스타일의 상하복 등 다양하게 추가했으며, 물량도 지난해 560만 장에서 올해 2천6백만 장으로 5배 가까이 확대했다. 제품 판매량 역시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일부 인기 아이템은 이미 완판되어 2차 주문이 들어가 있는 상태이며, 전체적인 평균 판매율도 85%를 넘어섰다. 이 라인업은 전체 판매 비중에서도 약 15%를 차지하며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컬리수」의 냉감소재 제품은 시원한 터치감과 얇은 두께감으로 착용 시 청량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흡습속건 기능으로 땀이나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프 냉감 티셔츠’와 ‘블링별 냉감 7부 레깅스’는 출시된 지 보름도 안돼 1차 물량이 완판되어 리오더가 진행 중이다. 「컬리수」의 한동수 MD팀장은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냉감소재가 인기”라며 “물량을 작년에 비해 대폭 확대했지만, 예상보다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시즌 성과도 좋은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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