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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BMW모토라드’와 콘셉트스토어 오
탐험·호기심·도전 자극하는 요소로 매장 구성…배우 윤균상 브
2017-07-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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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이 ‘BMW 모토라드(BMW Motorrad)'와 함께 콘셉트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7월 25일, 롯데백 부산본점에 오픈한 이 매장은 평소 경험할 수 없는 탐험과 호기심, 도전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구성된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매장이다.

일상은 물론 여행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의류, 백팩, 액세서리 등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BMW 모토라드의 G310R, R1200 모터 바이크 등 각종 BMW 상품들이 매장을 구성, 고객들의 잠재된 도전욕구를 부추긴다. 또한 호기심 많은 고객들을 위한 VR 체험공간을 조성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시즌 거듭할수록 용품과 함께 어패럴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며 전체적인 상품구성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으로 여정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습을 담은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오리지널 어든벤쳐(THE ORIGINAL ADVENTURE)’ 라인을 통해 120년 전통의 고전적 아웃도어 브랜드의 이미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내추럴하면서도 도시 생활에 적합한 기능적인 면을 강조했다. 또한 도시적 감수성을 모던하고 심플하게 재해석한 ‘어번 어드벤처(THE URBAN ADVENTURE)' 라인과 함께 가방, 캐리어, 캠핑기어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상권과 매장환경에 따라 MD 구성을 차별화하며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상반기 오프라인 매장 전용 프리미엄 캐리어 ’카론(Charon)'을 출시해 오프라인의 매장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지퍼가 아닌 고급 알루미늄 프레임 타입의 캐리어 ‘카론’은 독일 바이엘사의 최고급 폴리카보네이트 100%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하다. 또한 소음이 적고 마모에 강한 일본 ‘히노모토(HINOMOTO)' 휠을 장착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 현재 전국 주요 상권에 6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8월 오픈하는 스타필드 고양점을 비롯해 올 하반기에도 유통 볼륨을 키워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2017 F/W 배우 윤균상을 브랜드 뮤즈로 발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균상은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협찬을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으며, 당시 방송에서 윤균상이 착용했던 다운재킷과 맨투맨 등이 소비자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윤균상은 8월 4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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