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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강남역점’ 차별화된 콘셉트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미국 스트리트 무드의 인테리어…매장 내 다양한 포토존 마련
2017-08-2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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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엠엘비(MLB)」가 강남대로에 차별화된 콘셉트의 ‘MLB 강남역점’을 오픈했다.


새로 오픈한 ‘MLB 강남역점’은 기존 매장과 다른 콘셉트로 미국 스트리트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넓은 공간에 「MLB」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볼캡과 스냅백 그리고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호랑이 캐릭터의 슈즈, 캡 등의 디트로이트 타이거 시리즈 외에 다양한 신제품을 카테고리별로 진열해 쇼핑에 편의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매장 입구에서 내부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을 만들어 쇼핑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 벌써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을 얻으며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MLB」 마테팅 담장자는 “강남역점은 매장 내부의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미국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했다”며 “쇼핑과 즐길거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강남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LB」는 지난 11일 강남역점 오픈을 기념한 ‘BEMAJOR 파티’를 진행했다. 이 파티에는 DJ퍼포먼스와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다양한 분여의 컬쳐피플들이 참석해 파티를 즐겼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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