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ual
「라코스테」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Timeless’ 선보여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라코스테 클래식’의 진정성 담아내
2017-07-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의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Timeless’를 주제로 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Life is a beautiful sport since 1933’ 슬로건으로 선보인 이번 영상은 영화 못지않은 감도 높은 묘사와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로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스토리를 통해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폴로 셔츠의 우아함과 「라코스테」 고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라코스테」는 지난 2014년부터 ‘진정성’ ‘삶의 환희’ ‘우아함’ 등 브랜드의 세 가지 가치에 기반을 둔 ‘Life is a beautiful spor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캠페인 시작과 함께 선보인 필름 ‘Big Leap(큰 도약)’을 제작한 세계적 감독 ‘셉 에드워드(Seb Edwards)’가 올해 캠페인 영상에서도 메가폰을 잡았다. 에드워드 감독은 르네 라코스테가 테니스 스타로서 명성을 떨친 1930년대부터 2017년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을 빠른 공간 교차를 통해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운명적인 사랑을 직감한 두 남녀간의 긴 여정을 드라마틱하게 표현, 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라코스테」만의 헤리티지를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 특히 영상에서 남성이 입은 화이트 컬러 폴로 셔츠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스타일에도 변함없는 우아함을 보여주며 폴로 셔츠가 가진 독보적인 클래식 무드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더블어 두 사람이 첫 눈에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서는 그 시대 실제 사용됐던 기차와 250명의 배우가 투입되어 1930년대의 기차역을 완벽하게 재현해내며 강렬한 분위기에 힘을 실었다. 브랜드 필름의 스타일링은 영화 ‘재키(Jakie)’의 의상을 맡아 오스카에 지명된 바 있는 ‘마델린 폰테인(Madeline Fontaine)’이 담당했다. 한편, 지난 5월, 「라코스테」는 세계적 테니스 선수인 노박 조코비치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 5년간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코트 안팎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라코스테」가 선보인 ‘Life is a beautiful sport since 1933’ 캠페인 브랜드 필름과 광고 캠페인에서는 「라코스테」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L.12.12 피케폴로 셔츠’를 입은 르네 라코스테와 노박 조코비치, 두 명의 챔피언이 한 프레임 안에서 만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완벽한 ‘타임리스 모먼츠’를 탄생시켰다. 흑백 사진의 르레 라코스테 시대와 컬러로 탄생한 노박 조코비치의 시대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진정성이 담긴 「라코스테」만의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폴햄(POLHAM)] 롯데웰푸드와 협업 '죠크박' 컬렉션 출시 [25-06-07]
.[폰드그룹] '오프화이트(Off-White)' 26 S/S 수주회 참가 [25-05-12] .[폴햄]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과 협업 팝업스토어 오픈 [24-09-02] .[워즈코퍼레이션] 성수 연무장길에 '핍스 모터사이클' 오픈 [24-06-19] .[MLB] 23FW 모자 트렌드 제안...더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23-10-22]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