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Louis Vuitton] 2017 S/S Designer Review
80’s Parisian Chic meets Futuristic Disco
2017-06-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고전적인 건축양식과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대조를 이루는 방돔 플레이스에서 쇼가 진행되었는데 80년대의 파워룩과 70년대의 글래머러스함, Ghesquière 특유의 퓨쳐리스틱한 미감과 중세적인 뉘앙스가 절충되며 스타일이 전개된다. 

아이템은 데이웨어와 애프터식스웨어를 아우르도록 전개되는데 테일러드 수트, 글래머러스한 드레스, 스트리트 캐주얼, 란제리 드레싱 등이 바탕을 이룬다. 타이트 실루엣과 유연한 웨이스티드 실루엣이 중심을 이루는데 패디드 숄더, 돌먼 슬리브, 레그오브머튼 슬리브 등으로 어깨와 슬리브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식 디테일로는 메탈핀, 아일렛, 노출지퍼, 금장 자수 등의 메탈 장식이 의상의 가장자리나 절개선을 따라 적용되며 중세적인 느낌과 스트리트적인 느낌을 동시에 표현한다.


소재는 신세틱 베이스의 소재가 중점적으로 사용된다. 유연한 소재, 신축성있는 소재, 고시감있는 소재가 함께 사용되는데 쉬어&오파크, 매트&샤인의 대조가 중요하게 나타난다.


프린트 패턴은 옵티컬한 기하학 모티브, 그래피티적으로 표현된 마스크 모티브, 사이키델릭한 컬러의 파이톤 모티브 등으로 강렬하게 제안된다. 컬러는 시즌리스적으로 전개된다.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