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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한·대만 섬유산업 연례회의 개최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협력방안 등 논의
2017-05-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와 대만섬유연맹(회장 짠 쩡 티엔(詹正田))은 5월 23일(화) 제주 롯데호텔에서 한-대만 양국 섬유패션업계 대표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대만 섬유산업연례회의를 개최했다. 양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세계 통상환경 변화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제조업 혁신 및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섬유패션산업의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외에도, 양국에서 개최되는 섬유 전문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타이페이 섬유전시회(TITAS), 세계섬유생산자연맹(ITMF) 등을 통해서도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차기 회의는 2018년 상반기 중 대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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