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Brand
「볼빅브이닷」 뉴 스포티즘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본격 론칭
상반기 55개점 오픈 확정, 연내 93개점서 440억 목표
2017-03-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스포라이프’ 콘셉트로 골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2017 S/S 시즌, 뉴 스포티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볼빅브이닷」을 본격 론칭했다. 지난 3월 3일, 「볼빅브이닷」은 서울 문정, 수원, 일산 등 수도권 골프웨어 핵심상권 5곳과 함께 목포, 광주, 김해, 울산, 대구, 제주 등 전국 17개점을 동시 오픈하며 전국구 브랜드로 신규 브랜드답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위비스는 지난해 3월 볼빅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올해 S/S 시즌부터 골프웨어 브랜드 「볼빅브이닷」 전개한다.
상반기에만 55개점 오픈을 확정지으며 골프웨어 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볼빅브이닷」은 ‘볼빅’에 ‘브이닷’을 덧붙여, 지금까지의 골프웨어의 마침표이자, 골프 시장의 정점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배우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캐스팅하고, 「볼빅브이닷」의 론칭 광고 캠페인인 ‘워너비(Wanna V) 볼빅 브이닷’을 TV CF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광고 캠페인 ‘워너비 볼릭 브이닷’은 비기너에서 마니아까지 모든 골퍼가 선호하는 골프웨어의 워너비가 된다는 목표를 강조했다. 「볼빅브이닷」의 메인 타겟은 골프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30대 남녀다. 이를 위해 「볼빅브이닷」의 상품 콘셉트도 ‘스포라이프’ 제안하며 골프웨어와 다양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최근 골프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로 부상하고 있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접목,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일상생활까지 적용이 기능한 ‘스포라이프 웨어’ 라인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상품 구성은 여성과 남성 비중이 각각 50%와 40%로 여성 비중을 높으며, 10% 비중을 차지하는 용품은 캐디백, 골프화, 모자, 파우치, 골프장갑 등으로 구성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상품기획은 골프웨어 본연의 고기능성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스타일을 강조한 라인으로 세분화했다. ‘플레잉 & 두잉(Playing & Doing)’ 라인은 고기능성 소재와 인체공학적 패턴으로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필드룩을 제안했다. 또한 ‘컴잉 & 고잉(Coming & Going)' 라인은 일상생활 및 여행과 골프를 즐기는 트래블 골프층을 겨냥, 기능성 소재에 역동적인 스타일의 어번 스포츠웨어를 표현했다. 가격대는 가두상권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S/S 시즌 티셔츠는 11~13만원대, 팬츠는 9~17만원대, 아우터는 17~25만원대로 합리적으로 제안했다. 매장도 「볼빅브이닷」이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고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7감을 만족시키며 차별화했다. 감각적인 이미지 월과 「볼빅브이닷」을 연상할 수 있는 향기와 음악 그리고 고품질의 커피 등 세심한 배려로 고객이 매장이 오래 머물고 싶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렸다. 상반기 55개점 오픈을 확종한 「볼빅브이닷」은 연내 93개점 오픈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들 유통점을 통해 440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2021년까지 165개 유통점을 확보, 매출 1천4백억대로 브랜드 볼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발, 스포츠 라인까지 볼륨을 더욱 확대해 국내 골프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위비스의 도상현 대표는 “업계 최초로 3번에 걸쳐 주요 대리점 점주를 초청해 브랜드 품평회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철저하게 대리점 점주들의 의견과 방향을 공유하며 돈독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며 “그 결과, 매장 오픈 전부터 적극적으로 SNS를 활용한 로컬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상호 신뢰 경영을 핵심 동력으로 론칭 초기부터 빠른 인지도 확산으로 빠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설립된 위비스는 2005년 론칭한 토탈 브랜드 「지센」과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라잉 타이거(Flying Tiger」 및 「컬쳐콜(Culture Call)」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지센」은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컬처콜」은 26개점, 「플라잉 타이거」는 5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외형 2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sympatex)」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구축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26-09-27]
.[투타임즈유(2XU)] 올림픽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러닝 퍼포먼스 브랜드 입지 강화 [26-05-18] .[심파텍스(sympatex)] ‘우리가 만든 옷이 쓰레기가 되지 않는 세상’ 앞당긴다 [26-03-06] .「워킷(WORKET)」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26-01-13] .[볼디스트]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 첫 참가…B2B 네트워크 확장 시도 [25-07-07]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