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Interview 위비스 「볼빅브이닷」 김동수상무
“「볼빅브이닷」 새로운 프리미엄 가치의 ‘스포라이프’로 제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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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스타일·가격 등 모든 측면에서 차별화…골프웨어를 넘어 스포츠웨어까지 시장 확대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골프웨어 브랜드 「볼빅브이닷」이 론칭과 함께 장안에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전지현을 모델로 발탁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볼빅브이닷」은 론칭과 함께 상반기 가두상권에 55개 매장을 확정지으며 신규답지 않은 브랜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위비스에서 「볼빅브이닷」을 총괄하고 있는 김동수 상무는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의 가치를 브랜드에 담아 레드오션으로 경쟁이 치열한 골프웨어 시장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3월 라인선스 계약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준비해온 「볼빅브이닷」은 이미 골프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탓에 상대적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높은 관심 속에 기대주로 평가받아 왔다. 


이미 골프웨어 시장은 포화가 거론되는 시점에 「볼빅브이닷」은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로 퍼포먼스 시장과 라이프스타일 시장으로 양분된 골프웨어 시장을 ‘스포라이프’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통합하며 골프웨어에서 더 나아가 스포츠웨어 시장까지 겨냥하며 브랜드를 차별화하고 있다. 김 상무는 “「볼빅브이닷」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라며 “프리미엄의 가치는 가격이 아닌 높은 품질과 브랜드 이미지의 고급화로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고 있다”말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볼빅브이닷」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더 이상 가격이 브랜드의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볼빅브이닷」은 가두상권 진출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제안으로 가성비를 높였다. 하지만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최상의 기능성 소재로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통해 자신감을 제공,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스포라이프’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안하며 중장년층에게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에서 이상적인 스타일을 제안, 브랜드의 확장성을 강화했다.

「볼빅브이닷」은 이처럼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고객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매장환경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렸다. 제품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볼빅브이닷」의 매장은 7감을 만족시키는 매장을 구현했다. 감각적인 이미지 월과 「볼빅브이닷」을 연상시킬 수 있는 향기와 음악 그리고 고품질의 커피 등 세심한 배려로 오래 머물고 싶은 매장으로 매장의 경쟁력을 높였다. 이처럼 품질과 스타일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차별화된 매장 환경까지 철저한 시장분석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론칭 전략으로 「볼빅브리닷」은 대리점주들의 호평을 받으며 기대 이상의 매장을 확보, 상반기 골프웨어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골프 마니아로 알려진 전지현씨가 화보촬영을 위해 착용한 「볼빅브이닷」 제품의 우수한 기능과 품질에 만족감을 표시했다는 후문.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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