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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Brand
「커밍스텝」 새로운 시도로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다
브랜드 아인덴티티·가성비 강화…스마트한 소비자 공략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커밍스텝」이 브랜드 콘셉트를 재정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커밍스텝」은 지난 2010년, 미란다커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 업계 주목을 받으며 론칭했다. 이후 필라, 마이클 엔젤, 버블버블, 도날드덕 그리고 둘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셀러브리티들에게 끊임없이 잇슈를 제공하며 주목받아 왔다, 올해 「커밍스텝」은 브랜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며 또 다시 잇슈의 중심에 섰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급변하는 유통환경 등 소비패턴에 변화에 맞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한층 강화된 가성비로 스마트한 소비자를 공략한다. 특히 모바일에 익숙한 소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리뉴얼한다, ![]() 「커밍스텝」의 브랜드 콘셉트와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경쟁력 강화와 유통 다각화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커밍스텝」의 장점인 감각적인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품질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가격대는 가성비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위해 유통 채널을 다각화했다.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은 유지시키는 동시에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인터뷰스토어’에 입점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도 활발하게 전개한다. 우선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진행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패셔니스타의 특별한 순간을 위한 협찬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커밍스텝」의 다양한 화보 이미지를 온라인을 통해 바이럴시킬 예정이다. 화보 촬영도 2회에서 6회로 늘려 가장 트렌디한 이미지를 노출할 계획이며 A컷뿐만 아니라 메이킹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커밍스텝」의 다양한 모습을 노출할 예정이다. 「커밍스텝」 관계자는 “유통환경과 고객의 니즈가 변함에 따라 이 같은 변화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커밍스텝」은 새로운 시도로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유통과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로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고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스마트한 고객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브랜드 콘셉트와 어울리는 편집매장 그리고 백화점, 복합 쇼핑몰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채널로 진출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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