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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H&M」 'BRING IT' 캠페인 론칭
헌 옷의 다양한 활용 가치 소개…재활용 데님 컬렉션 출시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오는 26일에 크리스탈 모셀이 감독으로 참여, 의류 수거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의류 수거 캠페인 영상 'BRING IT'을 새롭게 선보인다. 「H&M」은 꾸준히 진행해온 패션의 ‘클로즈 더 루프(Close The Loop)’를 위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사용해 원자재나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 이 과정을 통해 매립지로 폐기되는 의류의 양은 현저히 줄어든다. 'BRING IT' 캠페인 영상은 매장에서 헌 옷이 수거된 이후 어떻게 활용되는지, 헌 옷의 다양한 활용 가치를 보여주는 스토리를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영감을 준다. 특히 1월 25일부터 2월 11일까지 H&M코리아는 ‘'BRING IT' 캠페인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헌 옷을 매장으로 가져온 고객들이 의류 수거함 앞에서 사진 활영 후 #HM #CLOSETHELOOP 해시태그를 포함해 개인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4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바우처 2장을 받게 된다. 2014년에 「H&M」은 재활용된 텍스타일 섬유로 만든 최초의 ‘클로즈 더 루프 컬렉션’을 론칭하며 패션업계에서의 주용한 도약을 시작했다. 오는 1월 25일, 재활용된 데님으로 만든 새로운 ‘클로즈 더 루프 컬렉션’은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클로즈 더 루프‘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H&M」의 의식 있는 여러 가지 활동 중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다. 이 활동의 목표는 텍스타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더 이상 원치 않는 의류가 재활용되거나 재사용되어 새로운 상품을 위한 텍스타일 섬유를 만드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매립지에 버려지는 의류를 없애고 천연자원 보호를 목표로 한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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