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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폴」 11월, 전체 다운 판매량 68% 신장…리오더 진행
캠페인 바이럴 ‘나다운 다운’ 조회수 3주만에 5백만 뷰 돌파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이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인 다운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브랜드 전개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센터폴」은 이번 시즌 다운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1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전년 동기대비 68%의 판매량 신장률을 보였으며, 현재 1차 리오더 생산을 진행 중이다. 「센터폴」 관계자는 “다운 제품은 보통 11월 중순 이후부터 관심이 높아지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위로 전체 다운 제품의 판매율도 한 달 가량 앞서 중가하고 있다”며 “「센터폴」의 주력제품인 ‘인터라켄 시리즈’를 필두로 전체 다운 제품의 판매율이 상승한데다, 올 겨울 강력한 한파가 예고된 상황에서 앞으로도 다운 제품의 인기는 점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폴」은 이번 시즌 브랜드의 스테디 셀러인 ‘인터라켄 시리즈’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야상형 다운점퍼 ‘인터라켄3’와 활동성을 강화한 알피니즘 감성의 ‘인터라켄 알피나’ 등 총 2가지 스타일을 출시했다. 특히 특별히 알피니즘 감성을 더해 스타일을 강화한 ‘인터라켄 알피나’는 인터라켄3 제품에 한번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내구성과 디자인 퀄리티를 높였다. 전면에 부착된 반사보호필름은 야간 활동 시 안전성을 높였으며,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진보된 기능성은 제품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한편, 「센터폴」의 다운 제품의 신장세는 하반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 ‘나다운 다운’으로 더욱 탄력을 붙이고 있다. 바이럴 영상은 공개 3주만에 5백만 뷰를 돌파하며 젊은층에게 화제를 모을고 있으며, 인기 웹툰 작가 하일권과 콜라보 웹툰 제작, 글로벌 패션피플들과 함께 ‘나다운 다운룩’을 담은 스트리트 화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센터폴」은 복합 쇼핑몰과 온라인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하며 연내 120개 유통망을 구축, 570억 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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