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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 팟캐스트 ‘지대넓얕’과 인문학콘서트 개최
‘죽음에 대하여’ 주제로 개최…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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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이치글로벌(대표 )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가 인기 팟캐스트 채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하 지대넓얕)’과 함께 건국大 새천년관에서 오는 12월 2일 ‘제5회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마인드브릿지 인문학 콘서트’는 젊은층 사이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인문학 콘텐츠인 지대넓얕과 함께하는 두 번째 콘서트로 ‘죽음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시만의 교양’의 저자 채사장과 ‘숨쉬듯 가볍게’의 저자 김도인을 비롯한 서울대 철학과 출신의 깡선생,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출신의 독실이가 함께 강연을 펼친다. 

「마인드브릿지」는 주요 타깃층인 직장인이 인문학을 통해 일의 가치를 찾고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것을 돕는 취지에서 지난 2012년부터 인문학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첫 회에는 석학 슬라보예 지젝, 2013년에는 서울 와우북 페스티벌 공동 콘서트, 2014년에는 출판사 휴머니스트와 최재천 교수, 도정일 대학장과 함께 인문학콘서트 ‘대담’을 진행했었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최근 죽음에 대한 도서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이번 인문학콘서트는 지대넓얕을 통해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더욱 적극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직장인들이 지금의 삶에 더욱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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