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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Hello, My Fit' 누적 조회수 660만 돌파
모두의 가슴 아름답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 공감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의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이 ‘Hello, My Fit' 캠페인 전개 2달 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660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 8월 말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추구해야 할 멋진 몸매라는 획일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여성들이 체형에 관계없이 이미 아름다운 핏(Fit)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아, 여성들로부터 높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발탁된 브랜드 뮤즈 하지원이 등장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남영비비안 홍보마케팅실 문연지 과장은 “기존 속옷광고에서는 크고 예븐 가슴을 만들어준다는 ‘이상적인 가슴’의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비비안」 광고는 현실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실제 ‘내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며 “어떤 가슴도 체형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핏만 잘 찾는다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통해 여성 소비자의 높은 공감을 사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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