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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Brand
[New Brand]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터(STARTER)」
미국 스포츠 캐주얼 「스타터」, 오프라인으로 유통 확대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캐주얼·스포츠 결합된 차별화된 디자인…합리적 가격으로 1020세대 겨냥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STARTER)」가 국내 첫 공식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1971년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서 론칭한 「스타터」는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출시 이후 스포츠 선수와 힙합 가수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저스틴 비버, 윌 스미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입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신세계이너내셔날은 젊은층을 중심을 힙합 문화가 대중화되고 미국의 스트리트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어, 지난 9월 말 「스타터」를 국내 온라인을 통해 론칭했다. ![]() 온라인 론칭 이후 기대 이상의 반응으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오프라인 매장을 유통을 확대한 「스타터」는 프리미엄 라인 ‘스타터 블랙라벨’의 의류와 모자로 상품을 구성했다. ‘스타터 블랙라벨’은 1020세대가 좋아하는 스트리트 패션 스ㅏ일로 스웨그 넘치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모자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스타터」는 국내에서도 스냅백이나 볼캡 등 모자가 인기를 끌고 있어 매장 전체 상품의 약 50%를 모자로 구성했다. 의류는 젊은층을 타켓으로 한 스웻셔츠, 후드티, 야구점퍼 등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모자는 3만 원에서 4만 원대, 의류는 5만 원에서 8만 원대로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 신세계인터내셔날 캐주얼 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애슬레저 트렌드의 영향으로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스타터」는 스트리트 캐주얼과 스포츠가 결합된 차별화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제안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스타터」는 신세계百 경기점과 함께 온라인몰 SI빌리지닷컴과무신과, 원더플레이스와 카시나를 통해 전개되고 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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