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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김승환 차장, 엠케이트렌드 마케팅 부서장으로 선임
한세실업 계열사간 보직 이동으로 조직력 강화
2017-01-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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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팀 단위로 운영되면 마케팅 부서를 마케팅부로 통합하고 한세드림의 김승환 차장을 부서장으로 임명했다.

김승환 부서장은 한세실업의 계열사인 한세드링에서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와 유아복 브랜드 모이몰른, 키즈 스포츠 멀티숍 플레이키즈프로 등의 마케팅을 총괄했었다. 

이번 김승환 부서장 취임으로 엠케이트렌드는 '버커루' 'NBA' 'LPGA' 와 'TBJ' '앤듀' 등 두 팀으로 운영되던 마케팅팀을 마케팅부로 통합했다.

한편, 한세는 김승환  부서장의 전직이었던 한세드림 마케팅장으로 에프알제이진의 은수빈 팀장을 보직 발령했으며, 은수빈 팀장의 에프알제이진 마케팅팀장엔 엠케이트렌드의 이은혜대리를 임명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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