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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월매출 1억 매장 속출
백팩·캐리어 이어 어패럴 제품 매출 견인…마케팅 강화로 인지
2016-11-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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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올해 전세계 최초로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아웃웨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뚜렷한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3월 론칭 후 현재 2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최근 스타필드 하남점을 비롯해 신세계百 강남점, 현대百 중동점 등이 지난 9월, 매출 1억원을 돌파하며 약진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기존 스테디 아이템인 백팩과 캐리어의 매출 신장뿐만 아니라 올해 론칭한 어패럴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며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오픈한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역사’ ‘기록’ ‘탐험’ 등 3가지 키워드를 통해 매장을 특화시켜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와 아이덴티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감으로 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특화된 체험 공간으로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점은 오픈 이후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오픈 20여 일만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에 확인시켰다.

이 같은 매출 신장에 탄력 받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tvN의 간판 프로그램인 ‘삼시세끼-어촌편3’에 의류 협찬 및 제작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있다. 지난 1회차 시청률이 11.5%를 기록한 삼시세끼는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총 10회 동안 배우 윤균상을 통해 이번 F/W 시즌 재킷을 비롯해 맨투맨티셔츠, 후드 티셔츠, 모자, 캐리어, 백팩 등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10월 말일부터 TV CF를 온에어하며 하반기 마케팅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12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내년 S/S 품평회를 진행했다. 백화점 바이어와 전국 대리점 점주들이 방문한 가운데 진행된 품평회에서 도시에서의 일상과 함께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네파」 출신 박지훈 디렉터가 합류하며 내년 S/S 어패럴 제품의 상품성이 더욱 높아져 백화점 바이어 등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의류와 함께 백팩, 캐리어,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통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더욱 확대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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