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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GPICK’ 론칭하며 본격 O2O 서비스 개시
온·오프 라인 연동으로 쇼핑의 편리함과 즐거움 제공
2016-05-1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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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가 본사 직영 쇼핑몰 ‘지엔코스타일’에 O2O 서비스 ‘GPICK(지금바로픽)’을 선보인다. 

지엔코는 「써스데이아일랜드」를 비롯해 「티아이포맨」 「엘록」 「페놈」 「코벳블랑」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엘록」이 백화점 등에 입점,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엔코의 자사몰인 ‘지엔코스타일’은 리뉴얼 이후 ‘하이브리드앱’을 오픈하는 등 소비자들의 동선과 구매성향을 분석, 이를 적용한 추천서비스를 통해 최적의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리고 이번 ‘GPICK’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O2O 서비스로 범위를 확대, 고객들에게 구매의 편의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안한다.

5월 9일부터 본격 선보인 ‘GPICK’은 ‘기다리지 말고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지금바로픽을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엔코스타일의 ‘GPICK’서비스는 온라인 주문의 다양한 불편 사항을 해소해준다. 우선 택배를 받기 위해 2~3일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온라인상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 구매한 제품과 실제 받았을 때 제품의 컬러나 사이즈 등이 상이해 반품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GPICK’은 오후 4시 전에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당일 픽업이 가능하다. 픽업시간은 주문시간 3시간 이후부터 원하는 매장에서 원하는 시간에 제품을 찾을 수 있다. 

주문 상품에 대한 픽업이 가능한 매장은 오프라인 매장시스템과 연동되어 상품재고가 있는 매장만 보여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같은 상품에 대한 컬러나 사이즈 교환, 주문취소나 반품도 가능하며 주문한 상품에 대한 PC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픽업일자와 시간도 조정이 가능하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GPICK’ 해당 상품에 대한 다양한 할인쿠폰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론칭 이벤트가 5월 한 달 간 진행되고 있다.
지엔코 관계자는 “‘GPICK’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쇼핑의 편리함과 즐거움,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O2O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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