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버커루」 배우 류혜영·성훈과 시크한 캐주얼룩 연출
‘1988 진 시리즈’로 다양한 스타일의 데님 팬츠 제안
2016-02-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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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 가 반전매력의 대세 배우 류혜영과 성혼을 이번 시즌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이번 S/S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한 류혜영과 성훈은 「버커루」 의 시즌 신상품으로 시크한 느낌의  빈티지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이들은 탄탄하고 완벽한 바디 핏으로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며 「버커루」 의 데님 라인을 패셔너블하게 표현했다.
화보 속에서 류혜영과 성훈은 「버커루」 의 ‘1988 진 시리즈’를 착용했다. 이번 S/S 시즌 신제품인 ‘1988 진 시리즈’는 「버커루」 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워싱과 디스트로이드 스타일이 특징이다. 또한 스키니진부터 배기 데님 팬츠, 바이커진 등 다양한 핏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류혜영은 영화 ‘해어화’의 김옥향 역으로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성훈은 KBS 주말 드리마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 역으로 안방 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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