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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롯데百 강남점에 비스포크 전문 매장 오픈
이탈리안 감성의 ‘나폴리 스타일’과 ‘로만 스타일’로 스타일
2015-09-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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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비스포크 전문 매장을 야심차게 오픈했다.


이 매장은 국내 최초로 이탈리안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 및 고객들의 관심을 대상이 있으며, 최고급 테일러링과 최상의 서비스를 동시에 공급해 벌써부터 주위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롯데百 강남점은 안정적인 사회적 기반을 보유한 보수성향의 소비자가 많은 지역으로 현재 「빨질레리」 「닥스」 등 정통 클래식 정장 브랜드가 남성복 조닝의 매출을 주도하고 있는 특성이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정통성과 함께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스타일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반하트 디 알바자」 비스포크 전문 매장의 명성에 걸맞게 세계 최고급의 남성복 「브리오니(Brioni)」 이태리 본사에서 연수 받은 테일러를 영입했다.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테일러를 통해 「반하트 디 알바자」는 고객들에게 최고급 제품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반하트 디 알바자」 비스포크는 이탈리안 감성의 나폴리 스타일과 로만 스타일로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변형과 실루엣 제안이 가능한 특징도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로로피아나’ ‘아리스톤’ ‘카치오폴리니’ 등 이태리 원단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것도 매장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 매장의 박창우 매니저는 “「반하트 디 알바자」는 클래식한 정통성과 함께 트렌디한 스타일로 주변 브랜드와 확연히 차별화된다”며 “특히 다른 브랜드에 비해 다양한 스타일의 감각적인 더블 수트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스포크 매장으로 수입원단에서 국내원단 등 다양한 가격대의 맞춤 정장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전문 매장을 매장을 기획한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영화 ‘킹스맨’의 흥행과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이 많아지면서 비스포크에 대한 문의와 관심 증가했다”며 “「반하트 디 알바자」의 비스포크 전문 매장에서 수트를 입는 격식과 스타일링 팁, 그리고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하트 디 알바자」는 최초 오픈한 비스포크 전문 매장에 대한 고객 반응에 따라 추가적으로 전문점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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