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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Brand
SK네트웍스 「까날리」 8월말 국내 론칭
이탈리아 남성 정장 브랜드
2015-07-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SK네트웍스가 오는 8월말, 이태리 남성 정장 브랜드 「까날리」를 국내 시장에 론칭한다. 이탈리아 특유의 섹시함과 젠틀함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까날리」는 1934년 론칭 이래 8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브랜드의 정통성과 장인정신을 이어오며 이탈리아 정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왔다. 3대째 까날리 가문을 통해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0개 이상의 리테일 스토어를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까날리」는 세계 각국에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지만 디자인, 재단, 바느질 등 제품과 관련된 모든 과정은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는 등 품질관리에 엄격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개개인 맞춤형 수트를 위한 수미주라(SU MISURA)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숙련되고 정교한 테일러링에 능통한 이탈리아 장인들에 의해 탄생한 「까날리」의 최고급 소재의 수트, 재킷, 바지 등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남성 리더들의 잇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 S/S 시즌부터는 안드레아 폼필리오를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합류시켜 한층 더 성숙해진 컬렉션을 발표하며 「까날리」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기도 했다. 끊임없는 실현과 혁신을 통해 우수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까날리」는 오는 8월말부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국내 3개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위해 지난 6월 아메리칸 캐주얼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아메리칸이글」를 선보인바 있다. 「아메리칸이글」과 「까날리」를 통해 기존에 없던 중저가 브랜드와 명품 남성복 브랜드를 추가하며 패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타미힐피거」「캘빈클라인」「클럽모나코」 등 유명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도입해온 SK네트웍스가 선보이는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까날리」 역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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