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Brand
「아나카프리」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감성 ‘적중’
한지민 시너지 효과로 브랜드 인지도·매출 UP!
2015-03-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데코앤이(대표 정인견)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아나카프리」가 부드럽고 세련된 여성미를 어필하며 여성소비자 사이에서 화제의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페미닌(Feminine)', '모던(Modern)', '리프레쉬(Refresh)' 세 가지 키워드를 기본 콘셉트로 삼고 있는 「아나카프리」는 여성 고유의 부드럽고 세련된 감성에 트렌드한 요소와 터치를 가미해 색다른 가치를 어필하고 있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다. 올해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한지민을 발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아나카프리」는 ’프렌치 모던 페미닌‘을 아번 15 S/S 시즌 콘셉트로 삼고 기존의 획일화된 복정에서 벗어난 보다 대중성을 갖춘 ’캐주얼 라인‘, ’뮤즈 한지민 라인‘ 및 ’전략 상품라인‘ 등을 별도로 구성하며 공격적인 상품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말부터 한지민의 3년 만의 컴백작 SBS 수목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가 전파를 타면서, 극중의 헤어부터, 메이크업, 패션 등 한지민 스타일링에 대한 모든 것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한지민이 극중에서 착용하고 나온 「아나카프리」 제품들도 덩달아 이슈몰이를 하며,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특히 지난 9회 방영분에서 한지민이 착용한 「아나카프리」코트의 경우 ’한지민 코트‘, ’하이드지킬나 한지민 코트‘ 등의 키워드로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내리며 온·오프라인의 수량이 모두 품절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을 통해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감성을 제안하고 있는 「아나카프리」는 올 상반기에만 대리점 핵심 상권에 30개 매장을 추가 오픈, 기존 53개의 점포에서 올 하반기까지 최대 150개까지 유통망을 확장하며 브랜드 볼륨을 키울 방침이다. 매장 효율을 높혀 연말까지 500억 원, 내년까지 600억의 매출 외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sympatex)」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구축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26-09-27]
.[투타임즈유(2XU)] 올림픽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러닝 퍼포먼스 브랜드 입지 강화 [26-05-18] .[심파텍스(sympatex)] ‘우리가 만든 옷이 쓰레기가 되지 않는 세상’ 앞당긴다 [26-03-06] .「워킷(WORKET)」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26-01-13] .[볼디스트]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 첫 참가…B2B 네트워크 확장 시도 [25-07-07]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