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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제주’에 첫발 내딛다!
9일 신제주 직영점 오픈, SPA 황무지 제주 땅 선점
2015-01-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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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전개하는 「스파오(SPAO)」가 SPA 황무지인 제주도를 발 빠르게 선점했다. 지난 9일 신제주 바오젠 거리 인근에 신규 직영매장을 오픈한 것.

「스파오」 신제주점은 950㎡(287평) 면적에 총 3개 층으로 구성, 지상 1, 2층에는 남녀 캐주얼 의류 및 잡화를, 지하 1층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포맨 라인을 입점 시켜 브랜드의 전체 상품 라인을 구성한 대형매장을 선보였다.

이랜드 측은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제주 지역에 「스파오」 직영점을 진출시킴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잠재성 높은 시장 제주도에서의 입지도 함께 다져 나갈 전략”이라고 전했다.

「스파오」 신제주점은 오픈을 기념해 대폭의 할인 프로모션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오픈 초기부터 매장 내 집객력을 높이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제주 시 연동에 자리를 튼 「스파오」 신제주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몰(www.spao.com)을 비롯해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의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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