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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안중근 다시보기 프로젝트’ 후원
광복 70주년 기념, 안 의사 주제로 티셔츠 공모전 & 워크숍 진행
2015-01-0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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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가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티셔츠 공모전 및 워크숍을 진행하는 ‘안중근 다시보기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십년후연구소가 주관하고 「베이직하우스」가 후원하는 본 프로젝트는 안중근 의사를 길이 기억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립운동가이기 전에 한 사람의 대한민국 청년으로서의 안 의사를 재조명해 우리 내면의 안중근을 발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먼저,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 ‘하얼빈 행 야간열차를 타라!’는 안 의사를 디자인적으로 재해석한 티셔츠 디자인을 오는 18일까지 접수받으며 참가자격은 결합을 중시한 안 의사의 사상에 의거해 2~4인의 팀 구성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총 10개 팀을 시상하며 최우수상 1팀에는 3박 4일간의 하얼빈 행 투어를, 우수상 2팀에는 상금 1백만 원을 제공한다. 남은 팀에는 응모작 실물 제작과 동시에 2월 14일 안 의사 사형 선고일을 기려 「베이직하우스」 플래그십스토어와 하얼빈 안중근 기념관 내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안 의사에 대해 다시 배워보는 취지의 ‘중근중근 워크숍’은 한홍구 성공회대 역사학과 교수, 이영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 황재문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교수가 차례로 총 3회의 강연을 진행하며, 공모전 및 워크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www.harbin-express.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 10월 안 의사 거사 105주년을 기념해 ‘도마 정신 프로젝트’를 후원한 바 있다. 5명의 국내 작가들이 안 의사에 헌정한 디자인 패턴을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www.basichouse.co.kr)를 통해 무료 공개 및 배포하여 그 뜻을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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