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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美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신기록 기염~
최고 일 매출 ‘21만 불’ 달성, 전년대비 50% 신장
2014-12-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이랜드그룹(대표 박성수)이 전개하는 캐주얼 SPA 「후아유(WHO.A.U)」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단일매장 최고 일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달 28일 블랙프라이데이 하루 동안 미국 뉴욕 34번가에 위치한 「후아유」 매장은 660㎡ 규모에서 일 매출 21만 불, 한화추산 2억 3천만 원의 매출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는 전년 동일 대비 50% 가량 증가한 수치로 단일매장으로는 자체 최고 매출액이다. 「후아유」 측은 “이날 뉴욕 매장 앞에는 오픈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새벽 4시까지 1,000여 명의 고객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랜드는 지난 2007년 「후아유」를 미국시장에 진출시키고 현지시장에서의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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