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케이브랜즈, F/W 캐주얼 전개 활발
주력상품 출시 및 겨울 광고컷 공개
2014-11-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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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브랜즈(대표 엄진현)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들이 이번 F/W 시즌 활발한 전개에 나서고 있다.

데님 캐주얼 「겟유즈드」는 오는 겨울을 대비해 보온팬츠 2종 기모 데님팬츠 ‘히트데님(Hit Denim)’과 ‘본딩팬츠’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히트데님은 기모소재 특유의 두툼함을 꺼렸던 고객들을 위해 다리가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실루엣으로 보완하고 기모가 피부에 닿는 착용감을 개선시켰다. 본딩팬츠는 가공 특성상 이중원단이 가지는 불편함을 개선해 착용감을 높인 동시에 기존의 본딩제품보다 부드러운 터치감과 신축성을 향상시켰다. 더불어 「겟유즈드」는 ‘마운틴 다운점퍼’를 함께 출시하고 보온성 및 기능에 대비해 14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하여 가성비를 높였다.

한편, 이번 시즌부터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로 새롭게 리뉴얼 전개하는 「닉스」는 브랜드 모델 서강준과 아이린의 겨울 광고컷을 공개했다. 두 명의 라이징스타가 호흡을 맞춰 「닉스」의 다양한 윈터 아이템을 훌륭하게 소화함으로써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의 화보를 완성했다.

데일리 캐주얼 여성 브랜드 「머스트비」도 배우 손태영과 함께한 광고컷을 공개했다. ‘Now You See Her’이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광고에서 손태영은 페미닌한 커리어우먼룩을 선보이며 「머스트비」의 아이템을을 고급스럽게 소화했다.

 

이경은 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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