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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rand - 「마크브릭」
더베이직하우스, 신규 「마크브릭」 컨벤션 성료
2014-10-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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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2015 S/S 시즌 신규 남성브랜드 「마크브릭」을 론칭할 계획을 밝히고 지난 14, 15일 양일간의 설명회를 성황리 마쳤다.


「마크브릭(Marc Brick)」은 출판물의 기계 가독 목록인 ‘Marc tape’와 활발하게, 기분 좋게라는 뜻을 가진 ‘Like a Brick’의 합성어로,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남성들의 중요목록에 맞는 패션을 만들어간다는 포부를 담았다.
「마크브릭」은 해외 컨템포러리와 내셔널 캐릭터캐주얼 사이의 중고가 브릿지 마켓을 공략하며 여성 못지않게 패션 감각 및 자신에 대한 투자를 우선시하는 현시대 남성들을 겨냥, 35~45세의 연령대를 타깃으로 고객층을 확대할 방침이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지난 4월 신성통상 출신의 정재훈 과장을 영입, 「마크브릭」 론칭을 위한 신규 디자인팀을 꾸리고 6개월의 단기간에 고급스럽고도 완성도 높은 상품을 개발했다.


「마크브릭」은 기존 컨템포러리에 아웃도어 감성을 믹스한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테일러링 기반에 스포티브한 기능을 가미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의(I.T Wear)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Invisible Technology)과 기능성 소재를 접목한 아우터, 자연모티프를 기하학적으로 재해석한 그래픽 티셔츠 등이 선보여졌으며, 하의는 신축성 높은 소재와 사이즈 조절 기능으로 착용감과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수트는 에르메네질도 제냐를 비롯한 최고급 원단을 사용한 동시에 가격은 비교적 낮게 책정했다.


더불어, 라이선스 및 콜라보레이션 진행을 통한 잡화라인을 구성하고 「마크브릭」이 추구하는 ‘시티노마드’ 룩을 한 자리에서 연출 가능하도록 제안할 방침이다. 최근 인수한 남성 제화 「스펠로」의 생산기반을 활용해 보다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10만 대원부터 100만 원대까지 광범위하며, 컨템포러리 감성의 고퀄리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한다. 제품이 가지는 스마트한 콘셉트를 매장 내 다채롭게 표현, IT 시스템을 접목한 매장 인테리어 등으로 남성들에게 쇼핑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더베이직하우스 M신규디자인팀의 정재훈 과장은 “「마크브릭」의 제품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숨겨진 기능과 소재가 강점으로, 주기적인 매장교육을 통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소비자에 적극 어필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브릭」은 내년 봄 국내 론칭을 목표로 백화점 10개 매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2016년 중국시장에 진출, 더베이직하우스의 고급채널을 통해 유통 전개할 방침이다.


이경은 기자 89n@naver.com

 

 

* 자세한 이미지는 본지 블로그 사이트 www.stylogue.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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