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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이태리 명품 란제리 「파라」 국내 론칭
현지대비 합리적 가격 제시 및 디자인 다각화
2014-10-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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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파라(Parah)」가 CJ오쇼핑을 통해 국내 전개한다.


「파라」는 국내에 익히 알려진 브랜드 「라펠라(La Perla)」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이태리 명품 란제리로, 1950년대 섬유공예로 유명한 이태리 갈라라떼 지역에서 ‘에다 파라치니’에 의해 탄생됐다. 여성성을 강조한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디자인을 필두로 프리미엄 란제리의 전통을 지켜온 「파라」는 밀착된 착용감과 탄력, 스트링 디테일에 특화된 관능미를 자랑하며, 향수, 수영복 등 다양한 라인 전개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파라」는 최근 ‘이너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국내 여성들을 겨냥해 본격 론칭을 감행, 높은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으로 하이퀄리티 란제리를 원하는 여성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센슈얼 디자인이 특징인 「파라」는 이태리 현지에서보다 합리적인 가격 메리트와 선택의 폭을 넓힌 디자인으로 국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파라」는 지난달 30일 청담동 CGV 11층에서 국내 진출을 기념하는 론칭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으며, 컨퍼런스와 함께 살롱쇼를 준비해 브랜드를 첫 선 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파라」는 이번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CJ오쇼핑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파라」의 브랜드 관계자는 “파라 론칭쇼를 개최해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CJ오쇼핑이 「파라」의 국내 론칭을 시작하면서 최근 경쟁이 치열한 언더웨어 시장에서 세계적인 하이엔드 란제리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며 향후 전개방향 밝혔다.


이경은 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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