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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역직구족 겨냥 ‘해외배송 서비스’ 실시
모든 브랜드&모든 국가 배송 가능, 무료배송 이벤트 진행
2014-09-2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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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온라인 역직구족을 겨냥한 해외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자사 공식 쇼핑몰 e좋은사람들(www.egoodpeople.co.kr)에서 운영하는 해외 배송 서비스는 「예스」 「섹시쿠키」 「보디가드」 「제임스딘」 「퍼스트올로」 등 좋은사람들의 모든 브랜드에 해당되며,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배송 가능하다.


좋은사람들은 철저한 품질관리 및 배송사고 방지 차원에서 본사 직영몰을 통해서만 해외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며, 제품에 하자가 있을 시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재배송 해준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이번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전 세계 무료 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달 16일까지 e좋은사람들에서 10만 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해외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 어디든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의 김대현 대리는 “최근 국내 해외 직구족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반대로, 해외 각지에서 좋은사람들의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역직구 문의가 늘고 있어 이 같은 해외 배송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외국어 지원 및 맞춤형 프로모션을 실시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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