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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올리비아로렌」 中 진출 기대감 ‘UP’
내년까지 20개점 확보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한발 더…
2014-10-2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이번 F/W 시즌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선다. 지난 2004년 남성복 「인디안」으로 중국 시장에 문을 두드린 후 실패를 맛본 후 근 10년만에 재진출이다. 투자는 중국 대형유통업체 금응그룹이 맡고, 진출방식은 직접진출이 아닌 「올리비아로렌」 이 상품을 제공하는 수출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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