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버커루」 데님 본고장에서 ‘한국 청바지’ 우수성 인정
‘프로젝트 베가스’ 박람회 참가, 현지 바이어·관객 호평
2014-09-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진캐주얼 「버커루」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패션 박람회 ‘프로젝트 베가스 2014(Project Vegas 2014)’에 참가했다.


「버커루」는 장인정신이 담긴 수제 빈티지 데님과 과감하고 자연스러운 워싱 디테일을 살린 데님 아이템 200여벌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바디의 곡선과 직선을 동시에 살려주며 슬림한 라인으로 세련되고 강렬한 남성미를 연출하는 데님 라인과, 여성의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부각하고 섹시한 실루엣을 완성시키는 스키니 데님 라인으로 청바지의 본고장 미국에서 한국 데님의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인정받았다.2008년 ‘라스베가스 매직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년마다 트레이드 쇼에 참가해온 「버커루」는 미국 최대 멀티숍 ‘버클’과 홍콩의 대형 쇼핑몰 ‘하버시티’ 등 미주, 홍콩, 동남아를 거점으로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중경 대도회’ 매장에 중국 1호 매장을 오픈, 글로벌 데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F/W 시즌 연기파 배우 강하늘과 걸그룹 AOA의 설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버커루」는 과감하지만 브랜드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핸드메이드 구제 데님 라인 ‘바이터 진(Biter Jean)’을 선보이며 국내 진 캐주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기사 리스트